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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박사 워터맨의 물 이야기] 자연이 주는 생명수 자작나무 수액 효능 속으로…2022년 4월호 82p
  • 오세진 칼럼니스트
  • 승인 2022.04.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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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

예로부터 자작나무 수액은 최고의 건강수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영양물질의 보고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초봄, 아주 짧은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자작나무 수액의 효능을 소개한다.

자작나무 수액에는 망간, 당분, 비타민 C, 마그네슘, 칼륨, 구리, 엽산, 아미노산, 폴리페놀(polyphenol)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양한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도 이 덕분이다.

첫째, 봄철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한다. 독일 함부르크대학에서 수년간 연구를 통해 밝혀낸 것은 자작나무에 풍부한 프로폴리스(propolis) 성분이 알레르기 개선에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둘째,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자작나무의 자일리톨(xylitol) 성분으로 만든 껌, 음료수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셋째,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자작나무 수액은 퇴행성 뇌신경 질환 및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넷째,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 제거,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다섯째, 피부 재생 및 미용에 도움이 된다. 자작나무 수액이 세포막을 보호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피부과학회에서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여섯째, 상처 치유에 효과적이다. 자작나무 수액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 C와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제 성분이 항암, 항염증, 면역력 증강 등의 효과를 나타내 상처 치유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피로회복, 간 기능 개선, 변비, 위장병, 신경통 등 다양한 증상에 도움이 된다.

이러한 자작나무 수액은 달콤하고 상큼하다. 마실수록 청량감이 있고 깔끔해 남녀노소 누구나 마시기에 거부감이 없다.

자작나무 수액 먹는 법

자작나무 수액은 보관 기일이 짧으므로 냉장 보관하여야 하며, 하루에 500~1000ml를 마시면 좋다. 조금씩 수시로 마시면 흡수도 잘되고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자.

(주)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는 28년간 좋은 물 보급과 연구에 몰두한 물 전문가다. 최근에는 음식점 등 요리하는 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건강에 좋은 “The맑은샘 자화육각수 조리용정수기”를 개발, 출시하여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물로 조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세진 칼럼니스트  yesrog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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