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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성형외과, 상시 방역 체계 구축코로나19 환경에서 환자들이 감염 불안 없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할 것

▲ 나무성형외과가 상시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진료 중이다. (제공=나무성형외과)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3월의 시작과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연일 30만명를 넘어서며 3월 22일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1천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나무성형외과 측은 방역 시스템 및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시 방역을 통해 환자들이 병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병원 내 감염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코로나19 환경에서 환자들이 감염 불안 없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나무성형외과는 “병원에 대한 환자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 마련을 위해 본원은 비상근무 돌입 및 전 직원 행동지침 전달 등의 노력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위 사안들은 물론, 체온 측정 및 건강 체크 리스트 활용 등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자들의 안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기관의 방역 시스템 구축과 함께 개개인 역시 평소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코로나 재유행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본다.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을 통해 비만을 예방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저희 병원 역시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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