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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의 기공칼럼] ‘사랑’ ‘감사’가 치유의 기적을 부르는 이유2022년 3월호 164p
  • 이성권 칼럼니스트
  • 승인 2022.03.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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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한손원 이성권 원장】

치유기공에서는 몸의 질병이 단지 생리적인 원인 때문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진동의 왜곡 때문에 생긴다고 말한다. 현대 양자물리학에서도 인체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물질을 진동이라 하며, 진동이 정상 범위를 벗어났을 때 이것을 질병이라고 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진동을 ‘사랑’ ‘감사’ 등의 부드럽고 따뜻한 치유진동으로 정상적인 진동 상태로 돌려놓게 되면 질병은 자동으로 사라지게 되며, 이것을 자연치유력이라 한다.

인체에서 꿈틀거리는 생명의 기운은 근원적으로 진동이며, 그 진동은 몸 안팎으로부터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이 치유기공의 기본원리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말과 거친 말은 소리파동으로서 자신과 타인에게 반드시 좋든 나쁘든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일례로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등은 부드러운 소리파동이며 말하는 자신과 듣는 상대방 모두에게 정신적 건강, 신체적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한테 좋은 말을 반복해주거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좋은 말을 자주 듣게 되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기운이 살아난다. 그 이유는 바로 몸에서 파동 치는 생명의 진동과 말소리의 진동이 동조화되어 기분과 기운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인체의 면역 기능을 강화해 자연치유력과 생명력을 높이게 된다.

특히 ‘사랑’과 ‘감사’ 등의 소리 진동은 치유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오래전 뇌 과학자들에 의해서 밝혀졌다.

‘사랑’ ‘감사’ 등의 부드러운 말은 몸에 생리적인 영향은 물론이고 정신적, 사회적 반응까지도 불러온다고 한다. 부드러운 소리 진동은 혈압, 뇌파, 피부반응, 면역체계 등의 신체적 반응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면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랑한다.” “고맙다.” 등과 같은 말의 소리 진동은 신체적 이완 효과로 혈압을 조절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늘 “사랑한다.” 말하고 살자. “고맙다.”는 말도 달고 살자.

이성권 원장은 전통무예와 의료기공을 수련하였으며 <기적을 부르는 생각치유법> <정통기치유법 손빛치유> <대체의학 의료기공> <기치료 고수>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성권 칼럼니스트  media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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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치유기공#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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