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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건강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식단 영양관리 정책 방향 논의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혈압‧당뇨병 등 생활습관병 환자와 고령층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식단‧영양관리 제품 개발과 서비스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와 함께 16일 CJ프레시웨이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혈압‧당뇨병 등 생활습관병 환자와 고령층 대상 맞춤형 식단‧영양관리를 위한 ▲제품 개발 필요성 ▲서비스의 현황과 전망 ▲식품 제조‧판매와 서비스의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강립 처장은 “생활습관별 환자와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식단‧영양 관리 서비스는 ‘치료(Cure)에서 예방관리(Care)’로 건강‧영양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켜 의료비 등 사회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 얻은 소중한 정책 제언을 토대로 맞춤형 건강 관리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학계와 산업계 등 전문가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식단‧영양관리 제품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활성화해 국민의 식생활과 건강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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