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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하노이생면쌀국수' 출시코로나19로 국내 수입량 줄자 국내 생산 생면 수급해 제조
▲ 하노이생면쌀국수. (제공=리틀하노이)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리틀하노이 오세진 대표는 4년 전 베트남 하노이에서 맛본 소고기쌀국수와 짜조, 분짜, 반세오 등 베트남 요리의 맛을 담아 리틀하노이를 오픈했다.

리틀하노이는 육수에 사용하는 물과 모든 조리에 사용하는 물을 워터큐코리아 자화육각수 더맑은샘 조리수정수기를 통과한 건강수를 사용해 맛을 배가시켰다.

오세진 대표는 "좋은 물을 음식에 사용함으로써 요리의 맛이 좋아지고 요리에 자부심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베트남과 태국에서 수입되는 식자재(쌀국수)가 원활하게 수입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현지 생산량도 줄고 국내 수입량도 줄어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자 오세진 대표는 국내에서 생산하는 생면을 수급해 '하노이생면쌀국수' 메뉴를 선보였다.

▲ 베트남 현지 쌀국수 거리 풍경. (제공=리틀하노이)

오 대표는 "생면쌀국수는 부드러운 식감과 마치 베트남 현지에서 맛보는 촉촉한 느낌을 담았다"며 "맛 본 고객들은 면이 부드러워 식감이 좋고 맛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 대표는 "리틀하노이는 환경 변화 및 고객 니즈에 맞춰 신메뉴들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하노이생면쌀국수#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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