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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
▲ 단국대병원 모바일 앱 실행 화면. (제공=단국대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단국대병원은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까지 가능한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단국대병원에 따르면 환자용 모바일 앱은 외래 및 입원환자들이 병원을 이용할 때 복잡하고 어려운 병원 업무를 앱을 통해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료 예약부터 진료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외래·입원·건강검진 등 환자의 구분에 따라 검사 결과 및 종합검진 결과조회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앱을 통해 진료과와 의료진, 원하는 진료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한 진료와 검사 일정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진료 후 창구에서 기다리지 않고 앱으로 바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다. 원하는 약국을 선택하면 전자처방전이 전달돼 간편하게 약을 받을 수 있다.

실손보험 간편청구 기능도 있어 진료 후 앱으로 청구할 수 있다. 14세 미만의 소아청소년 자녀의 진료예약과 조회 등도 앱에서 해결 가능하다. 연로한 부모를 대신해 자녀가 진료비를 대리결제하는 기능도 있다.

김재일 병원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앱을 시작으로 환자들에게 편리하고 유용한 진료시스템을 도입하고, 환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의료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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