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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레이몬드랩(주) ‘큐어코드 더블베리어 크림’, 피부장벽 회복 효과 SCI급 논문 등재뉴로마이드, 탄탄한 장벽 기능 형성에 도움
▲ 큐어코드 더블베리어 크림. (제공=닥터레이몬드랩(주))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이 피부 노화다. 탄력 저하로 인한 주름 증가뿐만 아니라 보습 기능 감소, pH 불균형 등을 일으켜 소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가장 큰 원인은 피부 각질층의 세라마이드 양이 감소하면서 피부장벽 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이다. 세라마이드는 70세 이상이 되면 10대에 비해 거의 1/3 수준 이하로 크게 감소한다.

이 가운데 닥터레이몬드랩은 자사의 ‘큐어코드 더블베리어크림’이 만성 노화 피부의 피부장벽 기능 개선에 효과있다는 연구결과가 SCI급 논문인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

큐어코드 더블베리어크림은 닥터레이몬드랩(주)의 국내외 특허 성분 ‘뉴로마이드’를 적용한 제품이다. 해당 논문에 따르면 해당 크림으로 실제 70세 이상의 31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피부장벽 기능 회복, 피부 보습 기능의 회복, 피부 pH의 변화를 연구했다. 그 결과 도포한 실험군은 도포하지 않은 실험군에 비해 4주 경과 후에 경피투과손실량(TEWL)이 30% 정도 감소해 장벽 기능이 튼튼해지는 결과를 보였다. 피부 보습 기능은 70% 이상 증가했다. 또 염증성 피부에서는 피부 pH가 증가하는데 큐어코드 더블 베리어 크림을 도포할 경우 2주, 4주 경과에 따라 pH가 감소함을 보여주었다.

▲ (좌)나이에 따른, 피부 속 세라마이드의 함량 감소, (우) 큐어코드 더블베리어크림의 효과 데이터. (제공=닥터레이몬드랩(주))

70세 이상에서 피부장벽 회복 효과가 차별화되어 나타나는 이유로 주목하는 것이 ‘뉴로마이드(N-팔미토일세리놀)’다. 논문에서는 인체유익균의 대사물질(commensal bacteria metabolite)인 뉴로마이드에 의해 탄탄한 장벽 기능 형성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뉴로마이드의 세라마이드 증가 효과 역시 장벽 기능 회복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뉴로마이드’는 닥터레이몬드랩(주)의 독자개발 성분이다. 아토피 피부염이나 노화와 같이 염증성 사이토 카인이 증가된 피부에서도 세라마이드 합성이 촉진됨을 발표한 바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이미 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 이번 실험 결과는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다. 생애주기 피부장벽 관리로서 뉴로마이드 및 큐어코드 더블배리어 크림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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