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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 피부과 의원 동대문점 개원피부 질환, 손발톱 무좀 치료부터 미용 시술까지 가능
▲ 왼쪽 권인혁 원장, 오른쪽 박재범 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오가나셀 피부과의원은 1월 3일 동대문점을 공식 개원한다. 개인 맞춤형 관리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오픈하는 동대문점은 오가나셀 피부과의원 첫 공식 분원 지점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고려대학교 의료원 피부과 전공의 및 대한 미용 성형 레이저 학회 정회원 등을 역임한 ‘권인혁 대표 원장’과 ‘박재범 대표 원장’이 진료를 맡았다.

해당 의원은 대기실부터 상담실 및 각 시술에 맞는 레이저실, 시술실, 피부 관리실 등을 마련했다. 의사가 직접 고객과 1:1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미, 잡티, 모공 등의 색소 질환부터 쁘띠, 제모, 바디 관리까지 다양한 미용 시술을 진행한다.

피부질환을 중점적으로 진료할 예정이며, 아토피 피부염, 티눈·사마귀, 백반증, 건선, 손·발톱 무좀, 탈모, 대상포진, 접촉피부염·지루성피부염, 두드러기, 습진, 피부양성종양, 소아피부질환 등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모든 질환성 증상을 다룬다.

박재범 원장은 “환자 만족도 및 편의를 위해 개인 1:1 상담 및 진단, 맞춤형 케어 프로세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며 “치료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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