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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낙, 겨울철 증가하는 이명·돌발성 난청 환자 위해 마이포낙앱으로 무료청력검사 진행비대면으로 청각전문가와 상담 및 청각 케어도 가능
▲ 마이포낙앱을 실행하고 있는 사용자. (제공=포낙)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이 이명이나 돌발성 난청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무료청력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포낙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쉽지 않은 난청인을 위해 ‘비대면 원격 피팅 서비스(Remote Support)’를 제공 중이다.

청력검사는 포낙이 난청인을 위해 개발한 ‘마이포낙’ 전용앱으로 가능하다. ‘마이포낙’ 전용앱은 무료청력검사 이외에 보청기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간단한 보청기 소리 조절은 물론, 비대면으로 청각전문가와 상담 및 청각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청각 케어는 보청기센터에 방문해 대면을 통해 실시한다. 그러나 영하권의 추운 겨울철에는 포낙보청기 구매 시 센터에서 최초 한 번의 보청기 연결 후 비대면 원격서비스를 이용하면 추후 센터 방문 없이도 청각 전문가와 화상통화로 실시간 원격 피팅 및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포낙이 겨울철 비대면 청각 케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배경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외출로 불편함을 느끼는 난청인과 겨울철이 되면 이명 환자나 돌발성 난청 환자가 평균적으로 증가하는 트랜드 때문이다.

영하권의 추운 겨울 날씨에는 활동량이 줄고 조용한 실내 등 집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평소보다 이명을 더 크게 느끼게 된다. 이명은 일반적으로 주위에서 소리 자극이 없어도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증상이다. 또 감기로 인한 바이러스로 돌발성 난청이 생기기도 한다. 돌발성 난청은 평소에 잘 들리던 소리가 어느 날 갑자기 먹먹하게 들리고, 귀에 물이 찬 느낌이 드는 응급 질환이다.

소노바그룹의 한국지사인 소노바코리아 포낙보청기 윤지영 마케팅 담당자는 “추운 겨울에는 외출이 줄고 조용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이명 관련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며 “시간, 장소에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한 포낙의 비대면 원격 지원 서비스는 겨울철에 활용하기에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라고 말했다.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한 이래 70여 년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난청 정도, 라이프스타일, 멀티미디어, 소음 및 먼 거리 청취 환경에 따라 청취 경험을 극대화하는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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