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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펫푸드, 균형잡힌 영양소 풍부 “원산지 확인이 중요”미국 식품의약국(FDA), 펫푸드 간식과 츄 제품 등 엄격한 관리
▲ 이미지 제공=미국 펫푸드협회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국내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접어든 오늘날 반려동물 보호자들은 소중한 반려견 혹은 반려묘가 먹는 펫푸드 선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애완동물(pet)’이 아닌 ‘반려동물(life companion)’로 가족 구성원이 된 현대사회에서 사료, 간식 선택은 안정성, 영양적인 면에서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일례로 미국산 펫푸드는 수의학 연구자들에 의해 비타민, 미네랄, 필수 지방산,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포함하여 반려 동물을 위한 40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연구, 확인해 애완 동물의 총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필수 영양소를 적절하게 맞춰 균형잡힌 식품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균형잡힌 영양소 원료를 조합한 미국산 펫푸드는 미국에서 엄격하게 품질 관리하는 품목 중 하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펫푸드 간식과 츄 제품을 포함해 완제품과 그 성분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수행한다. 단 한가지 원료도 FDA의 승인 및 펫푸드의 모델 규정을 개발하는 미국사료관리협회(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 AACFO)의 채택 없이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 이미지 제공=미국 펫푸드협회

미국 펫푸드협회 회원인 생산자들은 개와 고양이를 위해 건식, 캔, 간식 등의 다양한 펫푸드를 제공하고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제조 공정 전반에 거쳐 철저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전 제품은 안전한 제조 과정을 통해 생산하고 미국 정부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공급된다.

미국 펫푸드협회 한국지사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매 식사 시간에 균형잡힌 영양분을 섭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위생과 안전에 집중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미국산 펫푸드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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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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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나 ㅋㅋ 2021-12-03 17:12:59

    미국산이면 덮어놓고 다 좋다는 건가요?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도 미국 못지 않게 엄격한 기준을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에서 생산 되었느냐, 어느 나라의 회사 제품이냐'가 아니라 제품 각각의 영양 구성이 어떤지가 중요하겠지요. 자칫 미국산 사료는 무조건 좋다라고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호도할 수 있는 기사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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