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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2021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 & 경영’ 사회공헌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건강한 에스테틱 문화 조성 위한 사회공헌 활동 성과 인정 받아
▲ 멀츠 에스테틱스 유수연 대표. (제공=멀츠)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최근 정부 부처 후원으로 열린 ‘2021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경영’ 사회공헌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멀츠는 건강한 에스테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해당 행사에서 멀츠는 최고품질경영부문에서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됐다.

멀츠는 브랜드 비전인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를 바탕으로 개개인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응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 나 다운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기 위한 ‘뷰티플 프라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을 론칭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멀츠는 순수 톡신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공유하는 ‘츄즈 제로(Choose Zero)’ 캠페인을 개최한 바 있다. 2020년에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협약을 맺고 안전한 필러 시술문화 정착을 위한 ‘안심필러 캠페인’도 진행했다.

유수연 대표는 “2021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사회공헌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최고품질경영부문도 함께 수상하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한편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내부적으로도 복지 증진 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면 멀츠는 회사 내 여성 임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전 직원 수 약 80명 중 여성이 약 40%를 차지한다. 사내에 임산부와 수유부를 위한 별도 휴게실을 상시 운영 중이다. 매년 직원 채용 시에는 고용의 40%는 여성 직원이 차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멀츠는 지난 112년간 피부과 및 신경과 영역에서의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해 온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이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출범 11주년을 맞이했다. 울쎄라(초음파 리프팅기기), 제오민(보툴리눔 톡신), 벨로테로(필러)를 필두로 에스테틱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멀츠#유수연#필러#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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