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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치과병원 이연희 교수, 아시아 구강안면통증 및 측두하악장애학회 학술대회 대상 수상인공지능의 턱관절 장애 진단연구로 포스터부문 대상(Best Poster Award) 수상
▲ 경희대치과병원 이연희 교수가 아시아 구강안면통증 및 측두하악장애학회 학술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제공=경희의료원)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은 구강내과 이연희 교수가 ’제20회 아시아 구강안면통증 및 측두하악장애학회(AAOT)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대상(Best Poster Award)을 수상하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 발표는 ’Early Detection of TMJ Osteoarthritis with MRI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 Cross-sectional Study‘에 관한 내용이다. 인공지능의 턱관절 장애 진단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연구로서 세계적 수준의 선도적인 연구 결과로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연희 교수는 수상소감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진단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 치의학에 적용하는 연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의학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의 융복합 연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아시아 구강안면통증 및 측두하악장애학회(AAOT/Asian Academy of Orofacial Pain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는 1988년 창설되어 턱관절과 구강안면통증 분야를 연구하고 학술교류를 하고 있는 아시아지역 학술단체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희대치과병원#이연희#경희의료원#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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