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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서울나우병원 김준배 원장,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 특별 강연 마쳐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에 대한 고민 및 사례 소개
▲ 평촌나우서울병원 김준배 원장이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평촌서울나우병원 김준배 대표원장이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KSHD, 학회장 김세철 명지병원 의료원장)가 주관한 2021 추계학술대회 기념 특별 강연을 마쳤다.

김준배 원장은 지난 16일 ‘고객의 경험 디자인 이렇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40여 분간 강연을 진행했다. 김 원장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공간을 병원에 빗대어 진료 현장에서 환자가 느끼는 환자 경험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에 대한 고민 및 실제 병원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김준배 원장은 “환자경험 평가 대상이 1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으로 확대되면서 환자경험 의료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평가 항목을 세세하게 준비하는 것만큼이나 의료진들이 왜 환자경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촌서울나우병원에서 시행 중인 설명 동영상 서비스, 운동법 영상 서비스, 질환별 맞춤 수술 설명서, 신개념 약박스, 전직원 오픈 미팅, 전략기획위원회 등을 실제 사례로 제시했다.

한편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에서 개최한 2021 추계학술대회는 지난 16일부터 명지병원 농천홀에서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헬스케어서비스에 관심 있는 의료인, 건축가, 디자이너, 병원 행정가, IT 전문가, 비즈니스맨, 언론인 등이 참석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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