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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서울나우병원-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와 MOU 체결해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활용,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
▲ 평촌서울나우병원과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가 MOU를 체결했다. (제공=평촌서울나우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평촌서울나우병원(대표원장 김준배)이 지난 10월 13일 오후 2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개발 제조 전문기업인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대표이사 김윤태)와 스마트 헬스 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는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 향상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개발‧제조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환자 및 진료 편의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활용한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해당 시스템을 활용한 의료업무 운영 및 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기술 개발과 임상시험을 협력하기로 했다.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획 및 정책 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기술개발 공유와 이를 활용한 연구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꾸준히 상호협력 하에 의료 업무를 효율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준배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환자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의 일환”이라며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병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촌서울나우병원은 오는 2022년 1월 신축 이전을 앞두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촌나우서울병원#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김준배#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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