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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효 내과의원, 용산구에 10월 개원소화기내과, 일반내과, 만성질환클리닉, 건강증진클리닉 등 마련
▲닥터효내과 김효중 대표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닥터효내과(대표원장 김효중)가 10월 서울 용산구에 개원한다.

진료 과목은 ▲소화기내과, ▲일반내과, ▲만성질환클리닉, ▲건강증진클리닉 등으로 마련했다.

당뇨, 당뇨전단계,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은 환자가 전문가의 조언 하에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효내과에서는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소통을 통해 생활습관을 관리하고 적합한 치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건강증진 클리닉에서는 위/대장내시경, 공단 일반 건강검진, 3대 암 검진 등을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회사가 많이 모여 있는 용산구 지역 특성상 직장인 검진과 당뇨를 특화한 세부 검진도 가능하다. 또 소화기내시경 세부 전문의가 있어 위/대장내시경 중 발견되는 용종은 즉시 제거 가능하다.

이 밖에도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 △닥터효평생건강컨설팅 △평생건강수액클리닉 △외국인 평생건강클리닉 등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의원은 '환자의 건강을 내 몸처럼 생각하는 평생 건강주치의'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의 이야기를 가까운 곳에서 듣고, 정확한 분석과 진단으로 치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김효중 대표원장은 분당차병원과 대림성모병원을 거친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다. 대한내과학회를 비롯해 대한소화기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등 다양한 학회에서도 꾸준히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김 원장은 “지역주민의 주치의로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고충과 궁금증을 듣고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고객만족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닥터효내과의원#김효중#용산구#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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