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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방지 위생팬티 브랜드 ‘단색 컴포트에어’, 식약처 허가로 품질관리 능력 인증5중 방수 원단 사용 방수팬티…가벼운 기능성 밴드로 업그레이트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샘 방지 위생팬티 브랜드 ‘단색 컴포트에어’는 생리팬티 식약처 허가를 받음으로써 품질관리 능력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펨테크 기업 단색은 패드 없이 입는 위생팬티를 출시한 브랜드다. 단색 시그니처 브랜드 컴포트에어를 선보이며 기능성팬티 및 샘 방지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로 거듭났다. 2021년 소비자브랜드 대상 기능성 언더웨어 부문 3관왕도 수상한 바 있다.

단색 컴포트에어는 기존의 입는 생리대 단색 논샘팬티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기존보다 얇고 가벼운 기능성 밴드로 교체하고 텍스처 기술로 바스락거림과 샘을 최소화했다. 또 질 분비물량의 체크와 세탁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화이트 패드로 업그레이드 했다.

해당 제품은 특허 받은 5중 방수 원단을 사용한 방수팬티다. 샘 걱정 없이 양이 많을 때는 일회용품과 병행 사용도 가능하다. 요일팬티는 물론 임산부팬티, 출산후팬티로 활용하기 좋다. 5중임에도 무게와 두께 비교 테스트에서 가장 얇고 가볍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100% 재봉팬티이므로 생리대발암물질리스트 위험이나 삽입 부작용 등에서 자유롭다.

업체 관계자는 “단색 컴포트에어는 KC인증을 통해 안정성 인증을 완료한 여성드로즈팬티인 만큼 일반 여성용품에 비해 냉냄새나 가려움도 적은 편이다. 평균 3년 정도 사용 가능해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며, “현재 최대 48% 더블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생팬티#단색컴포트에어#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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