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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맨 남성의원, 국내 여유증 수술 건수 전국 1위 차지심평원 청구 건수 중 40%에 달해
▲ 트루맨 남성의원 양기훈 대표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트루맨 남성의원이 지난 2020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 건수 기준, 전국에서 시행된 여성형유방증 수술 중 40%를 진행하는 등 여유증 수술 건수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작년 2020년 한 해 동안 심평원에 청구된 남성 여성형유방증에 대한 청구 총 9227건 중 약 40%인 3809명이(트루맨 전국 11개 지점 합산) 트루맨 남성의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기준으로, 실제 트루맨 남성의원에서 건강보험을 적용하지 않고 수술을 받은 인원까지 합산하면 전체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형유방증이란 남성의 흉부가 여성의 형태로 발육하는 증상이다.

양기훈 대표원장은 “이러한 결과는 본원을 믿고 선택해주신 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욱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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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맨남성의원#양기훈#여유증#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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