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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이민정과 함께 9월 중순부터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 온에어미국 FDA 허가 받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배우 이민정과 함께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 캠페인을 9월 중순부터 재개한다.

올해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 캠페인은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환절기 시즌을 겨냥해 진행한다. 광고 캠페인에서는 울쎄라®의 공식 뮤즈이자 ‘깨끗한 피부 미인’으로 유명한 배우 이민정이 등장해, 영화 촬영 콘셉트로 울쎄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이민정은 NG 없이 연기하는 모습과 “한 번에 갈게요”라는 멘트를 통해, 울쎄라®의 효과적인 리프팅 기술력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이민정의 ‘처음부터 울쎄라®’ 광고 캠페인은 처음 공개된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포털인 영상 광고 전문 사이트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 주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에서는 영상 공개 한 달여 만에 유튜브 300만 뷰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중 25~44세 여성 층에게 관심이 높았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브랜드의 뮤즈 이민정의 TV 광고로 소비자들의 안방을 찾게 됐다. 아름다운 피부를 가진 배우 이민정의 매력과 시너지를 내는 울쎄라®의 TV 광고와 함께 프리미엄 리프팅 기기 울쎄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를 받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실시간 영상장치기술(MFU-V: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real-time Visualization)을 보유해 피부 두께 및 상태에 맞춰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멀츠#유수연#이민정#울쎄라#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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