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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브렉스, 복잡한 기초단계 ‘스킵’ 아쿠아 에너지 앰플 출시인체 적용 시험 통해 48시간 보습감 유지 확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최근 장기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면서 쉽게 트러블이 발생하고 건조해졌다. 이에 피부에 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스킨케어 단계를 생략하고, 자신에게 맞는 1~2개의 제품만 사용하는 ‘스킵케어(Skip-care)’가 뷰티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런 가운데 셀 사이언스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 셀브렉스(Cellbrex)가 모든 스킨케어 단계를 스킵하고 사용해도 48시간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주는 ‘아쿠아 에너지 앰플’을 출시했다.

셀브렉스의 아쿠아 에너지 앰플은 고보습 제품으로, 워터플로저™(Waterploser™) 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워터플로저™는 피부 보습에 관여하는 자이리틸글루코사이드, 히알루론산, 엑토인, 피토스핑고신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수분 충전, 수분 레이어링, 수분 홀딩 등 3단계 시스템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보습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 에너지 앰플은 피부 보습과 진정에 좋다고 알려진 판테놀을 10만ppm이나 함유하고 있다. 고함량의 판테놀이 수분을 더욱 끌어당기고, 수분 손실을 예방해 촉촉한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유칼립투스에서 유래한 구아이아줄렌 성분을 함께 담아 메마르고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 줄 수 있다.

아울러 아쿠아 에너지 앰플은 인체적용 테스트을 통해 피부 수분 증가 효과를 입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아쿠아 에너지 앰플을 사용하게 했다. 그 결과 앰플을 바르지 않은 피부는 48시간 후 보습이 감소한 반면, 사용한 부위에서는 48시간 전보다 6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쿠아 에너지 앰플은 투명하고 촉촉한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간편하게 수분 케어를 할 수 있다.

셀브렉스 관계자는 “워터플로저™ 성분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수분을 충전시켜 메마르고 푸석한 피부에 촉촉함 가득한 생기를 전달한다”며 “최소한의 제품으로 수분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셀브릭스#앰플#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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