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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니봇 Q11’ 코오롱글로벌 통해 국내 단독 출시 예정공간 장애물과 거리 감지…실내 맵핑 기능 향상
▲ 로봇청소기 ‘니봇 Q11’ (제공=코오롱글로벌)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니봇(Neabot)과 코오롱글로벌㈜은 니봇의 새로운 제품 ‘니봇 Q11’ 로봇청소기의 국내 단독 판매를 체결했다. 미국 및 대만, 일본에 이어 9월 13일 국내 단독 런칭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새로 출시하는 니봇 Q11은 dToF(direct Time-of-Flight)센서를 비롯해 2개의 레이더 센서 등 차세대 센서를 장착했다. 공간의 장애물과 거리를 잘 감지하고 회피해 실내 맵핑 기능을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놓치는 사각지대 없이 깨끗한 청소가 가능하다. 차세대 센서와 기능은 매립형으로 되어 있다. 제품의 높이가 낮아 가구나 벽에 부딪히지 않는다. 소파와 침대 등 손이 닿지 않고 공간이 낮은 고급 가구에도 적합하다.

그 외에도 최대 4000pa의 강력한 흡입력은 카펫, 마루, 대리석 등 바다의 종류에 관계없이 말끔히 청소가 가능하다. 카펫은 자동인식해 흡입력이 자동으로 강화된다. 흡입력은 타사 로봇청소기의 평균 흡입력인 2500~3000pa 수준보다 월등하다. 일본 Nidec 사의 고성능 저소음 무브 모터를 채택해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청소를 할 때는 기본 먼지와 쓰레기 흡입과 더불어 물청소도 가능하다. 이때 물 출수량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클린스테이션의 먼지 자동 비움 기능 시 효율적인 직선 연결 방식으로 비움 시간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니봇 Q11 전용 스마트 어플을 제공한다. 청소 금지구역을 지정하거나 최대 3층까지 저장 가능한 다층 맵을 구현해 집안 청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조작 한 번으로 청소할 수 있는 것이다.

‘니봇 Q11’은 활용도 높은 기능뿐 아니라 집안 인테리어에도 활용하기 수월한 디자인을 갖췄다. 화이트톤의 색감과 모던한 디자인은 거실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한편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은 지난 2020년 300만 대 수준에서 오는 2025년 435만 대 수준으로 약 40% 이상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5일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판매량 14만 3500대 수준이었던 로봇청소기 시장은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9만 2500대 규모로 2배 이상 커졌다. 판매액 기준으로는 2015년 1043억 원 수준에서 지난해 2055억 원 규모로 대폭 상승했다.

니봇 Q11의 국내 단독 수입 판매를 담당하는 코오롱글로벌 정귀현 유닛 리더(Unit Leader)는 “실용성은 높이고 가격 부담은 낮춘 명품 프리미엄 가전 니봇 Q11은 클린스테이션 포함 런칭 특별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면서 “코오롱글로벌의 공식 A/S 네트워크를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도 같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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