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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슬리핑 뷰티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부족한 수면은 모공, 안색 등 피부에 다양한 문제 일으킬 수 있어"
▲ 라네즈 국제 심포지엄. (제공=아모레퍼시픽)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라네즈는 지난 5일 '슬리핑 뷰티'를 주제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주제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슬리핑 뷰티의 새로운 세대'다. 웨비나(온라인 학술대회) 방식으로 진행했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수면, 일주기 리듬, 마이크로바이옴 등 슬리핑 뷰티 관점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라네즈는 2002년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후 '잠자는 사이 지친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관리한다'는 콘셉트의 슬리핑 뷰티 제품을 선보였다. 심포지엄은 오랜 시간 수면 피부 과학을 연구한 라네즈가 한층 진화한 연구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카이스트 기초과학연구원 김재경 교수는 '웨어러블 장치에 기반한 일주기 리듬 맞춤형 시간 치료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피부 역시 24시간 주기 리듬을 만드는데, 이를 피부 관리에 활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 상해 D&I센터 루첸펑 수석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슬리핑 뷰티 연구'를 주제로 수면 시간 부족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상태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수면의 질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며 "부족한 수면 시간은 모공, 안색 등 피부에 다양한 문제가 된다"고 설명했다.

세계 식품·미생물 및 위생연합 회장 빌헬름 홀잡펠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과 피부'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박테리아와 미생물이 면역력을 조절하고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은 피부 건강과 방어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명길선 수석연구원은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EX'에 적용한 슬리핑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 기술을 소개했다. 명 연구원은 "워터 슬리핑 마스크EX는 238억 마리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성분을 담은 강력한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다"며 "슬리핑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이 적용 돼 잠자는 사이 피부 균형을 지켜준다"고 말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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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라네즈#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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