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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스테로이드제 대신 아토피에 '아토순' 도움2021년 6월호 83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도움말 |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

10여 년간 지속됐던 아토피의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해방됐다는 사람도 있다. 10개월 된 갓난아기가 이제는 긁지 않게 됐다며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엄마도 있다. 아토피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토순 사용담이다. 아토순은 아토피 개선에 도움 되는 한방 로션이다.

콧병 치료제 ‘청비환’으로 유명한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이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아토순은 스테로이드제 부작용 없이 아토피를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토피 환자를 힘들게 하는 것 중에는 스테로이드 부작용도 빼놓을 수 없다. 현대의학에서 아토피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약은 스테로이드 연고로 본다. 순한 스테로이드 연고는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부작용도 별로 없고 효과도 좋다고 말한다. 또 무작정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토피에 스테로이드 연고를 쓰다 보면 적잖은 부작용을 겪게 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할 때는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사용하지 않으면 다시금 악화하는 호전과 재발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근본적인 치료법이 되지 못한다는 방증이기도 할 것이다.

아토순은 이와 달리 스테로이드 등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았다. 이환용 원장은 “스테로이드와 같은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부작용 우려가 없다”고 말한다.

100% 천연성분으로 제작

한방 로션 타입으로 개발한 아토순은 100% 천연 약재로 만들어졌다.

이환용 원장은 “한방 약재 중에서 소염, 해독 작용이 뛰어난 15여 가지 약재를 배합해 만들었다”고 말한다.

핵심 원료로 쓰인 것은 느릅나무 껍질이다. 예로부터 종기 등 악성 피부병에 많이 써온 최고의 종창약으로 알려져 있는 약재다. 혈액을 순환시키고 어혈을 제거하며 새살을 돋게 한다.

여기에다 해열, 해독, 배농, 소염, 항균 작용이 뛰어난 어성초, 삼백초, 솔잎, 부평초까지 다양한 천연 약재의 약효가 더해지면서 아토피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이환용 원장은 “아토순의 가장 큰 특징은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며, 혈행 촉진을 도와 아토피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약성이 부드러워 갓난아기부터 청소년,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에 사용할 수 있다.

이환용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 박사, 한국OM국제선교회 이사다. 평강한의원에서 아토피, 비염, 축농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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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순#평강한의원#이환용#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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