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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회사, 선택의 중심은 깨끗하고 건강한 '물'수돗물 정수 장치 시설하는 업체 및 매장 증가
▲ 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물은 식품 제조의 기본 요건이다. 조리를 함에 있어 신선하고 올바른 재료와 함께 사용하는 물에 따라 요리의 맛이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위해 The맑은샘 대용량직수정수기를 시설한 식품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치즈스틱, 치즈볼 등 냉장 및 냉동식품을 제조해 대형마트 및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는 (주)이지푸드, 갈비탕과 설렁탕 등을 가공해 냉장 및 냉동으로 공급하는 착한맘굿쉐프, 닭고기를 세척 가공해 치킨업계에 제공하는 (주)성실푸드, 채소 및 과일 등을 세척 가공해 공급하는 농업회사법인 머쉬엠(주), 매일 매일 반찬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배달 및 판매하는 창원믿고먹는반찬, 각종 건강한 떡을 만들어 제공하는 민속떡방, 새솔망개떡&떡방, 각종 한약제를 가공해 공급하는 대한한약협동조합, 118년 전통의 한방식품 바이오기업 (주)제월당, 100년 전통의 막걸리를 제조하는 함라양조사 명인양조 등이 있다.

흔히 사용하는 수돗물은 정수 과정 시 염소 소독약을 사용한다. 냄새가 심하고 오래된 주철관의 경우 부식이나 산화를 일으켜 내벽에 녹을 발생시킨다. 또 음식이나 요리에 직접 사용 할 경우 재료의 영양분을 파괴하고 맛을 떨어뜨린다. 그 뿐 아니라 수도배관 내에 발생한 녹은 수돗물 사용 시 함께 흘러나온다.

▲ 더맑은샘 대용량 직수 정수기.

수돗물 정수 장치를 시설해 마이크로필터 등으로 통과해보면 녹물이 가득하다. 최근엔 유충 등 이물질이 발견된 사례도 많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동안 녹물이 포함된 물로 조리하고 마셔온 셈이다. 과연 이러한 물로 조리한 음식은 안전할까?

문제점을 직시한 (주)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는 일찍부터 대중식당, 커피숍, 한의원, 구내식당 등에 시설하는 더맑은샘 조리용정수기를 개발하고 시설해왔다. 최근엔 쉽게 소비자에게 다가서기 위해 조리용정수기 렌탈 서비스까지 추가해 전국에 시설하고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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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큐코리아#물#오세진#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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