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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아토순' 피부 가려움증에 도움2021년 5월호 84p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도움말 |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

아토피, 여드름, 건선, 습진…. 잘 낫지 않고 괴롭히는 대표적인 피부질환들이다. 이러한 악성 피부질환에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것이 있다.

“가려움증이 사라졌어요!”

“스테로이드 같은 화학물질이 전혀 첨가돼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많은 아토피, 여드름, 건선 환자들까지 이구동성으로 극찬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아토순’이다. 비염 치료제 청비환으로 유명한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이 개발한 ‘아토순’은 잘 낫지 않는 아토피뿐만 아니라 악성 피부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고 있다. 그 이유는 뭘까?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이 아토피, 피부질환 치료제로 개발한 아토순은 천연 한방 로션으로 알려져 있다. 지긋지긋 잘 낫지 않는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환용 원장은 “아토피 치료제로 개발된 아토순은 느릅나무 껍질인 유근피를 주약으로 하여 어성초, 삼백초, 솔잎, 부평초 등 15여 가지 천연 약재로 구성돼 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핵심 약재로 쓰인 유근피는 예로부터 최고의 종창약으로 활용돼 왔다. 고름을 빼내고 새살이 돋게 하는 약성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피부의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약성이 뛰어난 어성초, 삼백초, 솔잎, 부평초 등 다양한 약재의 효능까지 더해지면서 문제성 피부 질환에 최적화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10년간 아토피 가려움증으로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었다는 사람이 아토순을 바르고 일주일 만에 잠을 잘 잤다는 체험담도 있다. 이유가 뭘까?

아토피의 새 희망 ‘아토순’… 왜?

아토순 개발자 이환용 원장은 “아토피 치료제 아토순은 100% 순수한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첫째, 바르는 즉시 가려움증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항염증 작용이 뛰어난 약재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둘째, 스테로이드 같은 화학물질이 전혀 첨가되지 않아 재발 염려가 없고, 예방을 위해서도 안심하고 써도 된다는 것이다.

셋째, 천연 성분으로 만든 탓에 약성이 부드러워 어린 아이부터 청소년,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다양한 피부질환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 되고 있다.

이환용 원장은 “아토순이 기적의 명약은 아니지만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말 못 할 고통을 당하고 있는 아토피 환자나 문제성 피부질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환용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 박사, 한국OM국제선교회 이사다. 평강한의원에서 아토피, 비염, 축농증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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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순#평강한의원#이환용#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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