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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좋은 음식, 식자재 오염물질 제거 필수순한 성분으로 구성한 과일 야채 세정제 선택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우리나라 여성암 중에서 발병률 1위는 바로 유방암이다.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되면 치료 전후로 암환자가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이나 고지방 식단은 항암치료 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양 상태가 불균형할 경우 회복이 더디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간 균형 잡힌 암환자 식단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영양소 중 콩과 육류 안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암환자들의 체력 및 근력을 길러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 육류 섭취 시 고지방을 예방하기 위해 지방이 많은 부위는 제거하고 닭고기나 오리고기 같은 기름기가 최소화된 것을 먹어야 한다. 콩과 두부 등 콩류도 식물성 단백질이 함유돼 있으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도 단백질과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비타민과 항산화작용 등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그 예로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안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작용으로 유해산소로 인해 체내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버섯류도 비타민 D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체내 독소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섭취하기 전 잔류 농약이나 외부 오염물질을 잘 씻어주는 것이다. 잔류 농약이나 오염 물질이 지속적으로 몸속에 쌓이면 2차 감염과 소화 이상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흐르는 물에 씻어도 잔류 농약 및 오염 물질이 남아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순한 성분으로 구성한 암환자용 과일 야채 세정제를 사용해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엘가닉 캔프레셔의 경우 암환자 전용 세정제로 식자재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암환자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벤조페논과 페녹시에탄올 등을 일절 첨가하지 않았다. 구연산과 코코글루코사이드 등 자연유래성분으로만 구성돼 있다. 또 식물에서 추출한 친환경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찬물에서도 잘 분해되고 세제 찌꺼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캔프레셔는 과일이나 야채에 가볍게 뿌리고 문질러준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충분히 헹구면 잔류 농약뿐 아니라 외부 오염 물질도 말끔하게 씻을 수 있다. 분무형 용기를 사용해 분사량을 조절할 수 있어 적당한 양으로 간단하게 세척할 수 있다. 이렇듯 세정력과 건강, 편리함까지 모두 챙긴 세정제를 활용해 요리 전 손질해주는 것이 이롭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 수술과 항암치료를 이겨내는 데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식사 전후 식자재 관리를 통해 장염과 오염 물질에 기인한 두드러기 등 2차 감염을 예방해 치료 외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럴 경우 치료 후 회복과 유방암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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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캔프레셔#엘가닉#중금속#잔류농약#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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