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강남베드로병원, 캐논 CT ‘애퀼리언 원 네이처 에디션’ 도입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강남베드로병원이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의 CT ‘애퀼리언 원 네이처 에디션’을 도입했다.

애퀼리언 원 네이처 에디션은 넓은 촬영 범위로 뇌·심장 등 촬영이 어려웠던 부위도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다. 혈관영상강조 기술을 통해 종양 또는 위험 상태의 동맥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3D 영상으로 양질의 척추동맥·내경동맥 영상을 구현해 정밀하고 전문적인 심뇌혈관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기존 CT로는 4cm로 제한된 촬영범위로 심장 등 주요 장기기관 촬영 시 여러 번 나눠 시행한 데 반해 캐논 CT는 단 한번의 촬영으로 16cm의 넓은 범위를 630장 촬영할 수 있다. 2mm 초미세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다. 영상 재구성에 시간 제약이 없어 모든 부위에 부담 없이 적용 가능하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이번에 도입한 첨단 CT를 통해 정밀하고 전문적인 심뇌혈관 질환 검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기존 검사가 어려웠던 부정맥 환자 등을 포함 모든 환자에 심장촬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특히 뇌 질환 응급환자의 경우 촬영 시간을 단 1분 이내로 단축해 신속히 환자의 진단 및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다"며 "생존율과 재활률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베드로병원#캐논CT#건강다이제스트

이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