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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오산병원, 경기청년봉사단에 마스크 1만 장 후원'코로나 예방 청년키트' 제작 지원
▲ (사)경기청년봉사단 이호형 이사장(좌측 두번째), 조은오산병원 유정훈 행정원장(좌측 세번째)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지난 3월 26일, 조은오산병원은 (사)경기청년봉사단이 준비하고 있는 '코로나 예방 청년키트' 제작을 돕고자 마스크 1만 장을 후원했다.

조은오산병원은 전문 의료진 24명으로 구성된 종합병원이다. 해당 병원의 유정훈 행정원장은 오산세교라이온스클럽 명분으로 손 소독제 300개를 추가로 후원했다.

경기청년봉사단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공공시설, 시장 등 주요 공공인프라 및 자연재해 발생 장소에 대한 청소 및 유기견 포획과 돌봄, 지역 주요행사, 축제 등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봉사단은 이번에 후원받은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이용,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프로젝트 청년키트를 제작할 계획이다.

봉사단 이호형 이사장은 "오는 5월 소외된 이웃이나 나눔이 필요한 곳에 골고루 배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키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마스크 전달식에는 조은오산병원 유정훈 행정원장을 비롯해 경기청년봉사단 이호형 이사장, 오세진 부회장, 이유경 총무이사 등이 함께 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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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오산병원#경기청년봉사단#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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