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소이바이오틱스, 김치유산균으로 발효한 콩 발효식품 ‘효밀’ 선봬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3가지 영양소 함유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메디푸드(Medi Food)’. 약이 되는 식품이라는 뜻이다. 유산균 발효전문기업 소이바이오틱스(김성수 대표)가 메디푸드의 일환으로 김치유산균 콩 발효식품 ‘효밀’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영양만점 콩에 김치유산균 발효기술을 접목하여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식품이다. 그 비밀은 뭘까? 김치유산균 콩 발효식품을 취재했다.

▲ 소이바이오틱스는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김치유산균 콩 발효식 ‘효밀’을 생산하고 있다.

발효가 사람을 살린다!

소이바이오틱스 김성수 대표가 2014년 회사를 창업했던 이유다. 우리 선조들의 발효기술을 발전시켜 장에 좋은 발효음료 개발에 뛰어든 것도 그래서였다. 소이바이오틱스연구소장 서울대 미생물학 박사인 정인범 박사를 정점으로 발효 전문가, 식품영양 전문가들과 의기투합했다.

그리하여 드디어 일궈낸 결실 하나! 김치유산균 콩 발효 생산물질을 함유한 식물성 발효음료 제조기술(제10-1673671호)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완전식품 콩에 발효기술을 접목하여 장 건강을 살리는 발효제조기법을 찾아냈다.

해당 제품은 다른 발효식품과 뚜렷한 차이가 있다. 그 중에서도 고도의 발효기술로 꼽히는 점은 다음 3가지다.

첫째, 3가지 영양소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발효식품이다.

김치유산균 콩 발효식품 ‘효밀’에는 살아서 장까지 가는 우리 몸에 유익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장 점막 세포의 먹이가 되는 유산균생산물질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모두 함유했다. 이 3가지 영양소를 모두 함유해 위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영양 흡수도 빠르게 하는 복합영양식품이다.

둘째, 식물성 유산균 발효음료다.

대부분의 발효유 제품들은 우유를 발효한 동물성 유산균 발효음료에 속한다. 하지만 김치유산균 콩 발효식품 ‘효밀’은 식물성 콩을 김치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복합 발효한 식물성 유산균 발효식품이다. 콩에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이 유산균 발효를 거쳐 흡수가 잘 되는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있고, 살아서 장까지 가는 김치유산균까지 들어있다.

셋째, 한 병에 약 6천억 마리 이상의 복합 유산균과 유산균체가 들어있다.

1~2가지 유산균으로 발효시키는 우유 발효음료와는 발효 기술이 다르기 때문이다. 식물성 김치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복합균을 사용한다. 그 종류도 약 7종 이상으로 발효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발효균을 활용함으로써 콩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영양성분의 흡수율도 월등히 높일 수 있다.

소이바이오틱스 김성수 대표는 “효밀 한 잔에는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김치유산균, 유산균생산물질, 식물성 아미노산, 식이섬유, 피토케미컬, 가바, 이소플라본, 미네랄 등이 가득 들어 있다.”며 “건강장수의 꿈을 실현하고픈 염원도 함께 담았다.”고 말한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이바이오틱스#김치유산균#콩발효식품#효밀#건강다이제스트

이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