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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선물, 암환자 바디워시로 실용성과 피부 건강까지자극을 최소화하는 자연유래성분이 안전해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수년에 걸쳐, 한해 암환자가 23만 명가량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에 따라 암환자들에게 병문안이나 생일과 같은 이벤트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암이라는 질병은 수술 후 항암 및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 식습관과 2차 감염 등을 고려해햐 한다. 선물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래서 사전에 인터넷으로 암환자 선물을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암환자들은 일반 환자와는 달리 선물 구입 시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꽃의 경우 꽃가루와 꽃잎에 묻은 외부 먼지 등이 피부나 기관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 생과일이나 음료와 같은 음식은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수술 및 항암치료 시에 소화기관이 많이 약해졌을 수 있으며, 음식을 잘못 섭취하게 되면 설사와 구토를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 암환자들은 수술과 항암치료로 인해 체온이 일반인보다 낮기 때문에 특히 체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줄 수 있는 양말과 조끼 등의 의류품이나 바이오매트, 자수정 찜질기와 같은 온열 제품을 선물해 주는 것이 좋다. 탈모 시에는 미용과 두피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가발이나 모자가 필요할 수 있다.

암환자들은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받을 경우 피부가 민감해지기 때문에 자극을 통해 2차 감염이나 피부염과 같은 염증성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자극을 최소화하고 피부 건강과 위생을 위해 보습력이 우수하며 순한 성분으로 구성한 샤워용품을 선물해 주는 것이 좋다.

암환자 전용 제품을 공급하는 엘가닉 관계자는 “암환자들의 피부 보습력뿐만 아니라 위생까지 지킬 수 있는 샤워용품을 선물해 주는 것이 좋다"며 "암환자 전용 바디워시인 캔바디클랜저는 녹차와 감초 추출물 등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든 특허 기술 바쌈을 적용해 피부 강화와 진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코코넛과 옥수수와 같은 식물성 계면활성제의 경우 잔여물을 남기지 않고 피부 보습력 유지뿐 아니라 피부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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