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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4가지 기초운동 필수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건강을 지키는 데 기본은 운동이다. 운동은 걷기,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유연성 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각기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자.

◆ 걷기: 우리는 매일 걷는다. 생활 속에서 각종 활동은 대부분 걸으며 이루어진다. 어떤 형태의 걷기라도 건강에 이롭다. 걷기는 지구력을 높여준다. 또 근력운동을 위한 준비운동이기 때문에 모든 운동의 기본이다. 온전히 걷기만을 위해 하루 30분씩은 할애하는 게 좋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10분씩 세 번 걷는 것도 괜찮다.

◆ 근력운동: 덤벨이나 밴드, 자신의 체중 등을 이용한 모든 근력운동은 근섬유를 강화하고 근육의 크기를 늘려 여분의 칼로리를 소모한다. 이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게 되고 나이로 인한 체중 증가도 예방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근력운동은 다리나 상체(가슴, 어깨, 등), 복근같이 몸의 중심축을 구성하는 근육 단련이다. 이런 큰 근육이 기초 근육이다. 특히 복근운동은 허리 부상을 막아주는 근육 지지층을 만들어준다. 복근이 탄탄할수록 허리 압박이 줄어든다.

◆ 유산소운동: 일정 시간 심장박동을 빠르게 만드는 운동이다. 심폐지구력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태우며 심장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 유연성 운동: 스트레칭을 일상적으로 해 근육을 풀어주면 유연성이 좋아져 관절에 부상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기분도 좋아진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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