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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강 위해 피해야 할 화장품 원료 5가지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우리는 매일 화장품을 바른다. 보습을 위해서도 바르고, 유수분 밸런스를 잡는 기능 및 효과적인 메이크업을 위해서도 바른다. 직접적으로 피부에 바르는 제품인 만큼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좋은 화장품을 고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택을 돕기 위해 피해야 할 화장품 원료에 대해 소개한다.

◆ 디메틸아미노에타놀(DMAE): 피부 탄력을 주기 위한 원료로 주름 개선 크림에 흔히 사용한다. 세포 손상과 부풀어 오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주름은 일시적으로 좋아질 수 있지만 좋은 원료라 보기 어렵다.

◆ 라우릴황산나트륨(Sodium lauryl sulfate): 거품을 내기 위해 샴푸와 클렌저에 흔히 사용한다. 비교적 안전하다. 그러나 오랫동안 계속 접촉하면 피부를 민감하고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세정 성분이 피부의 지방질을 모두 제거해버리기 때문이다.

◆ 에탄올아민(ethanolamine): 산도를 안정화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러나 공기와 접촉하면 피부를 민감하게 하는 나이트로사민 형태로 바뀔 수 있다. 모공을 막고 검은 여드름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 향: 향기를 좋게 하기 위해 사용하지만, 사용자의 14%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피부 관리 제품은 대부분 기능을 위해 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단 비누의 경우 향을 첨가하지 않으면 원료인 지방 냄새가 날 수 있다.

◆ 톨루엔(toluene): 미국환경보호국이 유해한 성분으로 지정한 화학용매다. 이 성분은 손톱 매니큐어에서 종종 발견된다. 톨루엔은 두통과 눈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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