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제약
식약처, 항암제 등 3종 희귀의약품 지정 공고희귀·난치질환 치료제 개발 지원 및 환자 치료기회 보장
▲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안내 포스터.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리소캅타젠 마라류셀’ 등 2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자누브루티닙’은 대상질환을 추가 지정해 공고했다.

희귀의약품이란 희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대체 가능한 의약품이 없거나 대체 가능한 의약품보다 현저히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개선된 의약품으로 식약처장의 지정을 받은 의약품을 뜻한다.

이번에 공고한 희귀의약품은 리소캅타젠 마라류셀, 페드라티닙, 자누브루티닙 3가지다.

▲ 제공= 식약처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의약품에 대해 질환의 특성에 따라 허가 제출자료·기준 및 허가 조건 등을 따로 정해 신속하게 허가할 수 있는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희귀의약품#리소캅타젠마라류셀#항암제#페드라티닙#자누브루티닙#건강다이제스트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