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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감소 입증한 리스펙타 유산균 함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질 내 유산균 정착해 질염 재발 방지 도와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질에 염증이 생기는 ‘질염’은 여성의 70% 이상이 일생에 한 번 이상 겪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 질 내 산도 균형이 깨지면서 유해균이 증식하는 것이 원인이다. 여성의 나이나 임신 여부와 관계없이 언제든 발병할 수 있다.

질염의 주된 원인은 질내 유해 세균 번식이다. 예방과 치료를 위해선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복용하는 게 좋다. 질 내부에 유산균이 정착하면 원인균 증식을 억제해 질염 재발 방지와 원인 치료를 돕는다.

그러나 질 내부에 유익균을 정착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유산균을 복용할 땐 반드시 식약처의 검증을 받은 기능성 유산균제를 섭취하도록 한다. 식약처로부터 ‘질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재된 유산균을 선택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여성 유산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주원료인 리스펙타(Respecta®) 유산균은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 유산균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질염 증상 완화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실제로 질염이 있는 성인 여성 2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체 시험한 결과, 단 15일 만에 실험 대상자의 80%에서 질 소양감이 줄어들었다. 무려 75%가 질 분비물 개선을 경험하는 등 질염 현상을 감소시켰다.

아울러 섭취 후 15일이 지난 시점에 실시한 검체 검사 결과, 유익균이 이전보다 350% 이상 증식한 수치를 보였다. 질 내 유익균 증가에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이는 핑크 프로바이오틱스가 강한 내산성과 내담즙성으로 소화기관을 안정적으로 통과했음은 물론,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여성의 질 건강에 이로운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1포당 최소 50억 마리 이상의 생존을 보장해 독보적인 보장균수를 자랑한다. 첨가물이나 부형제 성분을 일절 넣지 않고 만들어 일반 성인 여성은 물론 출산 전후의 산모나 임신 중인 임산부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화학부형제와 각종 첨가물을 일절 배제해 안전성이 높다”며 “식약처로부터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 특허 유산균을 사용해 차별화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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