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올리고, 건강상담 전문 인력 ‘올리고마스터’ 1:1 정기 방문 서비스 확대방문 이후에도 ‘동행(GO WITH) 서비스’ 제공
▲ 올마 홈체험 서비스. (제공= 올리고)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메디컬 전문 브랜드 올리고(ALLYGO)가 회사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건강상담 전문 컨설턴트 ‘올리고마스터 (AllygoMaster. 올마) 홈체험 서비스’ 를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몸 속 심부열을 통해 통증 완화를 돕는다. 특히 고주파를 이용한 의료기기 ‘올리고365’로 홈 헬스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올리고마스터 홈체험 서비스’ 본격 론칭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제품 및 서비스, 고객 응대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리고 관계자는 "고객이 제품 사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최상의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올마 방문 서비스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은 올리고 365의 고주파 치료와 심부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컨설턴트 ‘올리고마스터’를 전국에 500여 명 배출했다. 올리고마스터는 현장 교육과 동영상 수업을 통해 전문성을 획득한 이들이다. 업체 측은 이를 통해 1:1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업체의 서비스 진행은 먼저 고객이 제품 구매 및 3일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전화로 신청하면 ‘컨택센터’에서 제품 문의와 건강 상담까지 ‘컨택마스터’가 전문적인 응대를 한다. 그 후 올마가 고객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고객 전담 케어를 통해 제품 설치 및 사용법과 건강 정보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올마는 방문 이후에도 ‘동행(GO WITH)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에게 안부 전화 및 구매 후에도 분기별로 정기 방문한다. 올마 방문 서비스는 조건 없이 무료다.

▲ 올리고365 제품. (제공= 올리고)

올리고365는 47만 헤르츠의 고주파 파동을 이용해 심부열을 올리는 제품으로,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의료기기다.

올리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몸 속 심부에 평균 39~45℃의 온열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마사지 하듯 전달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열감의 출력 세기를 선택할 수 있다. 기본 30분 설정이며, 5분 단위로 설정 가능하다. 제품에 발만 올려놓고 하루 30분 정도 사용하면 가정에서 통증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고마스터의 전문적인 방문 홈 체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소통에 주력하며,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리고마스터#올리고#올마#올리고365#홈헬스케어#의료기기#고주파#건강다이제스트

최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