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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 후 식사 및 재발전이 예방 관리식생활 개선하고 화학성분 배제한 생활용품 사용해야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위는 우리 몸의 내장기관 중 가장 넓은 소화기관이다. 위로는 식도, 아래로는 십이지장과 연결된 기관이다.

위는 섭취한 음식물을 저장하며 소화기능을 담당한다. 즉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물을 섭취하고 영양을 얻기 위한 근본이 되는 기관이다.

이런 위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의 식생활과 삶의 질이 떨어진다.

국가암정보센터의 자료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총 신규 암환자 발생 수는 무려 23만 2255명이다. 이 중에서 제일 많이 발생하는 암이 바로 위암으로 2만 9685명에 달한다. 그만큼 위의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다.

위암은 어떤 하나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우선 환경적 요인은 식생활 요인이 크다. 특히 짠 음식, 훈제 음식 및 탄 음식 등이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흡연이나 음주, 전리방사선 등이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또 유전적인 요인, 위암의 전구병변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만성 위축성위염 및 장상피화생 등이 있다.

위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크게 내시경절제술, 수술을 통한 위절제술, 항암치료다. 위암 진행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법을 결정한다. 수술 이후에는 일시적이든 장기적인 것이든 부작용 및 후유증이 따르게 마련이다.

좋은 식생활 습관 및 생활 관리로 후유증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재발이나 전이를 막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특히 항암화학요법을 받았을 경우 항암제의 종류와 항암 회차 및 개인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탈모, 구내염, 피부발진, 피부 가려움 등 다양한 부작용으로 고생한다. 이럴 경우 샴푸, 치약, 바디클렌저, 비누 및 크림 등 우선 자극적이지 않은 순환 암환자 전용제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또 장기적으로도 화학성분을 배제한 암환자 전문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암환자 관리 전문제품을 공급하는 엘가닉에서는 “엘가닉에서 공급하는 캔샴푸 및 캔치약을 비롯한 다양한 암환자 관리 전문 제품이 자연유래성분을 기본으로 EWG그린 등급의 원료로 만들어져 많은 암환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암은 수술 후 재발확률이 암의 병기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조기위암의 경우 4~10%, 3기 이상의 진행성 위암에서는 무려 40~70%가 재발한다고 보고된다. 위암 예방은 물론 재발 및 전이를 줄이기 위해 식생활 관리 및 일반생활 관리가 중요하다.

식생활의 경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짠 음식이나 탄 고기, 탄 생선 등은 가급적 피한다. 또 흡연이나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에 더해 가능한 화학적 원료의 생활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든 암환자 전문제품을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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