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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출시 전까지 면역력 강화가 우선, ‘브로리코’ 누에 실험 관심NK세포 활성 효과 뛰어나
▲ 누에의 근육이 많이 수축할수록 면역 활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00명을 넘기며 지역 사회 유행이 개시되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서울 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된다. 2차 대유행의 불안 속에서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백신 개발과 출시에 성공하더라도, 얼마나 빨리 보급될지는 미지수다.

그 전까지는 방역 수칙을 잘 지키고, 임상실험까지 마친 ‘브로리코’와 같은 천연 성분으로 안전하게 신체 면역력을 개선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것이 최선이다.

‘브로리코’란 브로콜리에만 존재하는 100% 식물성 생리 활성 물질이다. NK세포와 호중구를 활성화시킨다. NK세포는 림프구의 일종으로 바이러스와 기생충 등의 감염을 억제하고 암 발생, 증식, 전이, 재발을 억제하는 면역 세포다. 호중구는 백혈구 종류로 신체 속으로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세균을 파괴하고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최초로 브로리코를 발견한 연구팀은 SCI급 논문에 발표되었던 누에를 이용한 면역 활성도 측정 방법을 이용해 다양한 면역 영양소 간의 NK세포 활성도를 비교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브로리코의 NK세포 활성 효과가 다른 영양소들에 비해 최대 1000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면역력 증진의 대명사인 홍삼의 진세노사이드보다 브로리코의 면역 활성 효과가 약 60배 높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누에는 사람과 면역 체계가 동일하다. 누에의 근육이 많이 수축할수록 면역 활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브로콜리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브로리코 성분의 면역 활성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자연 상태의 브로콜리에는 미량의 브로리코만을 포함하고 있어, 브로리코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모두 배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브로리코 영양소는 반드시 농축된 성분으로만 섭취 가능하다.

이매진글로벌케어는 5년의 연구 끝에 마침내 순도 및 영양소 구조 훼손 없이 브로리코 성분을 농축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독자적인 브로리코 추출 기술은 미국, 유럽,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29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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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리코#NK세포#브로콜리#이매진글로벌케어#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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