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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항암치료 고통, 자연유래성분으로 완화탈모, 구내염, 피부발진, 피부건조, 색소침착 등 호소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국가암정보센터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성의 기대 수명은 86세다. 이 때까지 생존할 경우 33.8% 즉 여성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이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7년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전체 암 환자 수는 무려 23만 2255명이었다. 이중 여성은 10만 9963명으로 나타났다. 여성 암 발생률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유방암으로 2만 2300명이었다.

유방암은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악성종양이다. 유방암의 위험 요인은 여러 가지다. 주로 비만, 음주 및 방사선 노출, 유방암 가족력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이른 초경, 늦은 폐경, 그리고 폐경 이후의 장기적인 호르몬치료도 원인으로 지목된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았거나, 첫 출산의 연령이 늦은 것도 한 요인이다.

우리나라 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에서는 만 40세 이상 여성은 1~2년의 주기로 유방촬영술과 의사의 임상 진찰을 받도록 권장한다. 금년도 이제 한 달 반 정도 남았는데, 아직까지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여성들은 검진을 받길 권한다.

일단 유방암 확진을 받으면 환자의 나이나 폐경의 여부, 환자의 건강 상태,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한다.

치료는 기본적으로 수술을 생각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호르몬요법 및 항암화학요법 등을 병행하기도 한다.

암을 축소하거나 제거하기 위해 화학물질인 항암제를 사용하는데 이에 부작용도 뒤따른다. 항암 부작용은 사용하는 항암제 종류에 따라, 또 사용 차수 및 개인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대부분 다양한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한다.

대표적인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빈혈, 백혈구 감소 및 혈소판 감소가 있다. 신체 외형적으로는 탈모, 구내염, 피부발진, 피부건조, 색소침착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항암치료 고통을 다스리기 위해 화학적인 원료를 배제한 자연유래성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암환자 전문 제품을 공급하는 엘가닉에는 자연유래성분을 기본으로 한 EWG그린 등급의 원료로 만든 캔크림, 캔샴푸, 캔바디클렌저 및 캔치약 등이 있다.

엘가닉 관계자는 “여성 암환자들의 항암치료 고통을 다스리는 데 자연유래성분 제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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