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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영의 골근테라피] 마스크로 눌린 '콧대' 오뚝하게 만드는 3분 골근테라피2020년 11월호 84p
  • 위수영 칼럼니스트
  • 승인 2020.11.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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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골근테라피 전문가 위수영 박사((주)위뷰티 대표)】

유난스럽게 길었던 장마도, 물 폭탄을 몰고 왔던 태풍도 이겨내고 나니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입니다.

계절은 슬며시 변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은 풍경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마스크입니다. 이제 마스크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잠시 잠깐의 외출에도 마스크부터 챙기게 되었습니다. 마스크를 안 쓰면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수난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바로 우리 얼굴의 중심을 잡고 있는 코입니다. 마스크 자국에 코는 눌리고 낮아집니다.

그렇다고 마스크를 안 쓸 수도 없는 처지! 마스크에 눌리고 낮아진 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굴 중앙부에 위치해 있는 코는 얼굴 중에서 유일하게 돌출되어 있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혈액이 가장 늦게 도달하는 특징이 있어 날씨가 추워지면 코부터 빨개집니다.

흔히 “콧대가 높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실제로 코는 자존감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콧대가 반듯하고 높은 사람은 강하고 뚜렷한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코가 요즘 최고의 수난시대입니다. 최대 12시간 이상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우리 얼굴의 코는 눌리고 낮아집니다.

구두와 힐을 오래 신으면 발의 변형이 초래되듯 마스크도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으면 코에 꾸준한 자극을 주고, 그것은 코 모양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렇다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 처지입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틀어지고 변형된 콧대를 관리할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이 같은 궁금증을 갖고 있다면 잠시 주목해야 합니다. 마스크로 눌린 콧대를 오뚝하게 세울 비책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눌린 콧대, 하루 3분 골근셀프마사지로 입체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루 3분 낮은 코 높이는 골근테라피를 통해 마스크로 눌려 있던 콧대를 다시 오뚝하게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낮은 코 높이는 3분 골근테라피

위수영 박사는 안면 변화를 과학적으로 측정하여 한국인의 얼굴 변화를 최초로 연구 개발한 ‘골근테라피’의 선구자다. 골근테라피란 성형수술을 하지 않고도 작은 얼굴을 만들고, 길이를 축소하며, 사각턱 문제를 해결하고, 광대 관리로 매끄러운 얼굴형을 유지할 수 있는 피부미용법이다.

뼈와 근육의 변화로 얼굴 축소, 작은 얼굴, 얼굴 길이 등을 관리하는 기법을 박사논문 《골근테라피가 얼굴 부피 축소 및 광대 저작 부위 두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하기도 했다.

현재 ‘위수영 골근아카데미 교육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14개 네트워크와 베트남 하노이, 일본 오사카, 중국 심천 등 해외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또한 (주)위뷰티를 설립하여 얼굴 문제로 고통 받는 여성들을 위한 피부미용 전도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국내 여러 대학의 피부미용학과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강의도 해오고 있으며, 대한미용학회 교육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저서는 <하루 5분, 내 손으로 성형하기> <얼굴 내 손으로 성형하기> 등이 있다.

위수영 칼럼니스트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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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근테라피#위수영#위뷰티#마스크#콧대#코#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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