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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재단-㈜스와니코코와 화상환자 복지 사회공헌 협약체결
▲ 스와니코코 한종희 부사장(왼쪽),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가운데), 스와니코코 강동균 이사(오른쪽)가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베스티안재단)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지난 5일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대표 설수진)은 ㈜스와니코코(부사장 한종희)와 베스티안재단 회의실에서 화상환자 복지 향상을 위한 캠페인 관련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스와니코코의 한종희 부사장, 강동균 이사,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스와니코코는 협약체결을 기념해 센텔라스카 연고크림 제품 한 개 판매시, 100원의 수익금을 화상환자 복지향상을 위해 베스티안재단에 기부하는 펀딩을 시작한다. 또 센텔라스카 연고크림과 보습제품을 ‘희망키트’로 구성해 정기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스와니코코는 꾸준한 기부 활동을 하던 중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재단을 만나게 됐다. 화상환자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향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결정했다. 그 첫걸음으로 이번 ‘100원의 기적 캠페인’과 ‘센텔라 희망 키트’를 기획한 것.

스와니코코 한종희 부사장은 “베스티안재단과 함께하는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제품 구매자들도 화상환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설수진 대표는 “화상환자들은 사고 이후에 화상 피부관리를 위한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며 "캠페인 진행과 제품 후원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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