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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박사 워터맨의 물 이야기] 바이러스와의 전쟁 중, ‘물 마시기’가 기본2020년 11월호 86p
  • 오세진 칼럼니스트
  • 승인 2020.11.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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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

세계적인 팬데믹을 불러일으킨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습격에 전 인류는 전전긍긍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코로나 관련 제품들도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바이러스 디펜더도 그 중 하나다. 코로나 방역수를 제품에 넣어 미스트로 분사시켜 공중부유균이나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주변 공기를 본체로 흡입·순환하여 전기 UV로 살균하는 광선살균기도 등장했다.

이번 달에는 바이러스의 역사에 대해 되짚어 본다.

바이러스는 B.C 1200년경 이집트의 미라에서 발견되었는데 천연두의 흔적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세계 최초의 바이러스로 공식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은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종으로 약 100여 년 전인 1898년에 출현한 바이러스를 꼽는다.

그 이후 100년 동안 출현한 주요 바이러스 감염증을 살펴보면 무려 20여 종에 달한다. 그중에서 눈에 띄게 이슈화되었던 바이러스 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898년에 출현된 구제역바이러스는 축산 농가의 피해가 어마어마했다.

1933년에 출현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 형태로 38~40℃ 고열이 3~4일 지속되는 특징을 지녔다.

1981년에 출현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는 면역결핍, 육종 및 폐렴 등 치유의 한계치를 더했다.

1994년에 출현한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하고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였다.

1994~1996년까지 역사상 가장 길게 유지된 에볼라바이러스의 출현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다.

1997년 출현한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와

2003년 출현한 사스(SARS)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주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났다.

이 외에도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19년 신종코로나19까지 5~6년 주기로 바이러스의 공격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살아남기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물 마시기다.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것이 물이기 때문이다. 물 마시기는 인류 생존의 기본 요건이다.

마시는 물은 이왕이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순물이 없는 깨끗한 물이 좋다. 물에 풍부한 미네랄까지 들어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비밀병기를 가지는 것과 같다.

(주)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는 26년간 오로지 좋은 물 보급과 연구에 몰두한 물 전문가다. 최근에는 음식점 등 요리하는 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건강에 좋은 “The맑은샘 자화육각수 조리용정수기”를 개발, 출시하여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물로 조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세진 칼럼니스트  yesrog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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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워터큐코리아#물#수분#바이러스#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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