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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헬스케어 제품 ‘올리고 365’ 모델로 배우 ‘박원숙’ 선정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 부합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중년 배우 박원숙이 올리고 365의 홈 헬스케어 브랜드 ‘올리고365’의 모델로 선정됐다.

올리고365는 “최근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고 있는 박원숙 씨가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져 모델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배우 박원숙은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한지붕 세가족’ ‘내 딸 금사월’ ‘황후의 품격’ 등이 있으며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원숙은 나이에 비해 동안이며 건강한 모습이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업체 관계자는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박원숙 씨와 소비자의 건강을 우선 생각하는 당사의 철학이 부합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친근한 이미지의 박원숙 씨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 이를 통해 홈 헬스케어 시장 속 올리고 365의 자리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올리고 365는 메디컬 분야 전문 기업으로 4년의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고주파 자극기 ‘올리고 365’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고주파 심부열을 이용해 체내에 온열을 가하는 기능을 가진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의료기기다.

가정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소형화해서 제작, 이동이 편리하고 사용 방법이 간편한 게 특징이다.

1에서 10단계까지 출력 세기를 자신에게 맞는 열감을 설정하면 되고, 기본 30분 설정으로 5분 단위로 시간도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설정 후 발판에 발을 올려놓기만 하면 돼 고령자가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적다.

해당 제품은 47만 Hz의 고주파가 인체 내에 통전 되면서 회전 운동, 뒤틀림, 충돌 운동에 의해 심부열을 발생시킨다. 심부에 평균 39~45℃의 온열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마사지하듯 전달함으로써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한편 올리고365는 무료로 제품을 체험해 보고 만족한 경우 구매할 수 있는 ‘3일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원숙#올리고365#홈헬스케어#고주파자극기#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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