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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방병원 ‘한의 의료기술 최적화 임상연구’ 선정향후 5년간 13억 원 연구비 지원

▲ 대전한방병원 전경. (제공= 대전한방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이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인 ‘한의 의료기술 최적화 임상연구’에 최종 선정됐다. 대전한방병원은 향후 5년간 총 1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뇌신경센터 유호룡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았다. 이번 연구에서는 ‘파킨슨에 대한 최적화 한의 치료모델 개발’이라는 주제로 환자 중심치료 프로그램 을 개발, 한의치료 비교효과 임상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맞춤의학 시대에 필요한 환자중심 복합 치료모델을 임상시험에 적용한 연구다. 다양한 기저 병태생리에 다양한 증상으로 발현되는 파킨슨병의 특성을 고려해 각 환자에 최적화된 치료를 탐색하기 위한 시도다.

연구책임자 유호룡 교수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난치성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에 대해 환자 맞춤 최적화 임상연구를 시행해 파킨슨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치료기술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호룡#대전한방병원#파킨슨#파킨슨병#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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