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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0+인턴십‘금천일자리발전소' 매칭데이- 참여기업과 참여자간 만남 연계 되는 매칭데이 개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활동기업과 참여자간의 면접을 분산해 진행하고 있다.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는 지난 18일 ‘2020 서울50+인턴십 ’금천일자리발전소‘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50+세대가 주된 일자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지위·환경 등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디딤돌 마련 및 지속가능한 일·활동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는 선포식을 시작으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인사한 후 활동기업과 참여자간 면접을 분산하여 진행했다.

선포식을 마치고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김미성 금천50플러스센터장(중앙 좌측)이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밀집을 최소화 하고자 행사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활동기업과 참여자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이 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50+인턴십과 같은 일자리 사업에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천50플러스센터 김미성 센터장은 “금천일자리발전소 신청 및 매칭을 위해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발열체크, 소독 등 생활방역 규칙을 준수하고 금천50플러스센터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제시했다.

2020 서울50+인턴십 금천일자리발전소 매칭데이는 총 31개 업체가 참여 하였으며, 서류심사에 합격한 60명의 참여자와 활동업체 개별 면접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여 참여자 교육 후 7월부터 약 4개월간 일일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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