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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코 마사지'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얼굴의 중앙에 위치한 코는 미용적 측면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오똑한 콧날은 인상을 결정짓는 잣대가 되기도 할 정도로 얼굴에서 코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문제는 코에 고이는 기름기다. 얼굴에서 가장 기름기가 고이기 쉬운 부분이다. 따라서 여드름도 잘 난다.

이를 예방하는 마사지 방법을 소개한다. 코 마사지는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콧등 양 옆을 위, 아래로 문질러 준다. 콧망울 뒤까지 위, 아래로 세밀하게 마사지 해주면 좋다. 코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로션으로 피부를 긴장시켜 주면 도움이 된다.

그 밖에 코의 기름지를 잡으려면 기본적으로 클렌징을 잘 해야 한다. 클렌징 시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원을 그리며 얼굴에 마사지하면 모공을 막고 있는 피지 제거에 좋다. 세안 시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에는 마지막에 찬물로 세안해 주는 것도 좋다. 세안하면서 열렸던 모공 속 때를 빼고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찬물로 세안해 모공을 조여줄 수 있다.

토너로 닦아내는 것도 효과가 있다. 토너 사용 시 차갑게 해서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지성피부용 토너를 사용해 화장솜을 사용해 안에서 밖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게 좋다. 지성 피부용 토너에는 피지를 녹이는 성분이 함유돼 모공을 청결하게 해준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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