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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두렵지 않은 나이는 17세까지자외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특히 피해야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태양은 생명의 원천이다. 태양은 인류의 건강을 유지하고 중병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하며 에너지도 충족시켜 주는 힘의 원천이다. 이처럼 고마운 존재이지만 피부 미용에 있어서는 경계 대상이다.

태양광선 가운데 파장이 짧은 자외선은 화학 작용을 일으키는 광선이어서 피부세포에 흡수되면 색소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피부가 자외선을 쪼이면 멜라닌 색소가 불어나 금세 그을린다. 특히 여름 햇살은 피부 미용에 악영향을 끼친다. 특히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가 피부에 가장 부담을 주는 시간이다.

아무리 그을려도 원상복귀 되는 나이는 17세까지다. 그 이상의 나이는 자외선 대책을 세워야 한다. 자외선 차단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비타민D를 보충하기 위한 일광욕이라면 손이나 발끝만 쪼여도 충분하다.

선크림을 선택할 때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을 표시하는 자외선차단지수(SPF)를 살펴봐야 한다.

미국식품안전청(FDA)에서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SPF 수치를 15~20으로 권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SPF가 15라면 3시간 동안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외선#선크림#SPF#피부건강#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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