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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오렌지주스, 면역력 증진 효과…맛과 건강을 동시에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자연스레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생활습관, 운동 등을 알아보는 사람들 또한 많아졌다.

그 중 일상 생활에서 쉽게 챙겨 먹을 수 있고 맛도 좋은 플로리다 오렌지주스가 화제다. 면역력 강화 및 콜라겐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일일 권장량의 100% 이상 함유됐다. 이 제품에는 체내 PH 밸런스 유지를 돕는 칼륨과 수용성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 등도 포함돼 있다.

뜨거운 햇살과 적정 강우량을 맞으며 최적의 환경에서 자란 오렌지로 만들어 짙고 풍부한 맛도 일품이다. 특히 일반 과일주스보다 칼로리가 낮고 설탕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가당 제품이다. 따라서 오렌지 본연의 상큼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음료 자체로 마시는 것뿐 아니라 해당 제품을 활용한 간단한 레시피도 등장했다. 이른 바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얼그레이 티'로, 머그잔에 뜨거운 물을 붓고 2분간 얼그레이 티백을 우려낸 다음 오렌지주스를 적정량 따른 후 즐기면 된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에 들어 있는 베르가못 성분과 면역 체계 유지에 도움을 주는 얼그레이가 만나면 향긋한 면역 음료가 된다.

제품 관계자는 "주스에 풍부한 맛과 영양까지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과 산모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며 "장시간 미팅으로 피로가 누적되거나 격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운 여름, 풍부한 영양으로 맛과 건강 관리를 동시에 즐기며 웰빙 라이프를 실천해 보자.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로리다오렌지주스#오렌지주스#면역력#비타민C#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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