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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에떼”, 감성적인 와인바로 관심

[건강다이제스트=노익희 선임기자] 근 자영업자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술집이 많이 줄어 들고 있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감각적이고 풍광이 좋은 와인바가 인기를 끌고 있다.

경치 좋은 양재천 거리에 위치한 와인빠 에떼는 테라스가 있는 와인바로 분위기와 음식 맛이 별미로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각종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가 즐비해 와인과 함께 즐기기 적격이다. 각종 치즈들과 딸기, 포도 등의 생과일들과 마카롱, 케Ÿ 견과류 등 여성들이 좋아하는 디저트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와인과 샴페인 또한 위스키의 조합으로 제공하고 있다.

와인(Wine)의 어원은 ‘술’이란 뜻의 라틴어 ‘비눔(Vinum)‘에서 유래했다. 보편적인 타 입으로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디저트 와인 등이 있다. 와인주조의 다양성은 포 도종의 다양성에 기인하는 것이다.

와인 주조법이 로마 제국에서 서유럽 전역으로 퍼진 뒤, 와인은 유럽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다. 제레즈 항구가 원산지인 셰리, 라인강 유역의 리 슬링, 헝가리 지역의 변종인 토카이 등은 지역적 향취를 더하며 자리를 잡은 대표적 인 포도종이 되었다.

메타스퀘어 나무로 가득차 있어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와인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에떼의 저녁 풍경이 그림같다.

해외에서나 볼 수 있는 테라스형 카페로 가게 바로 앞에는 양재천이 흐르고 메타스 퀘어 나무로 가득차 있어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가게로 남 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마실 수 있다.

또한 '에떼'는 모든소스가 홈메이드로 직접 매장에서 만들었으며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만든 육수를 사용하는 착한식당이다.

또 다른 지역 와인바와는 달리 가까이서 자연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아 와인의 종류가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식사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평이다.

은은한 조명 아래 식탁마다 놓인 촛불을 앞에 두고 테라스엔 꽃들로 꾸며놓아 연인들이 찾기에 좋은 에떼를 찾아 미식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늘어 나고 있다.

에떼 와인바의 정문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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