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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년 초대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나비의 날개짓...23일~31일까지,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전시
   
▲ 김홍년 작가가 자신의 작품 화점(花點),'같음과 다름'의 즐거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강다이제스트=노익희 선임기자] 행복의 메시지를 담은 김홍년 초대전’나비와 꽃들이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화려하게 피어난다.

노원아트갤러리에 마련되는 전시회는, 김홍년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현 시기에 관람객들에게 큰 위로를 전한다.

김 작가는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색감의 화려한 꽃의 이미지로 나비의 연약한 날개를 형상화 한다. 나비의 날개짓을 ‘희망’에 비유하여 ‘행복을 향해 날아보자’는 의미를 전달한다.

나비 작가로 유명한 김홍년 작가는 서남미술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패튼 대학(Patten University)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설치미디어아트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제1회 청년미술대상 대상ㆍ제22회 스페인 호안미로 국제드로잉미술대전에서 2등 상인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미국 국제미술 공모전에서 우수상, 제38회 대한민국미술대상전(국전, 비구상)에서 최우수상,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 특별대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구민들과 관내 예술인들에게 더욱 나은 전시실 환경을 조성하해 지난 4월 초부터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오는 23일 재개관한다. 전시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화점(花點),'같음과 다름'의 즐거움 2020-v x 72x72cm,캔퍼스 위에 아크릴 물감, 2020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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