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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박사 워터맨의 물 이야기] 코로나19 예방 수칙과 ‘물’2020년 04월호
  • 오세진 칼럼리스트
  • 승인 2020.04.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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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을 과연 피할 수는 없는 걸까?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관광업계, 자동차업계, 무역업계, 요식업계, 화훼업계, 기타 자영업 등 그 범위는 전방위적이다. 정부는 대비책으로 수백억 원에서 수천억 원의 자금지원책을 펼치고 있지만 과연 그것이 해결책일까 의문이다.

코로나19의 역습은 우리의 일상생활도 적잖이 변화시켜 놓고 있다. 감염병에 대한 인식도 크게 변화시켜 놓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수칙들도 우리 생활 속에서 정착되는 모양새다.

대중과의 접촉을 피하기, 마스크를 쓰기, 흐르는 물에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은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고 있기 때문이다. 병원, 음식점, 관공서 등 어느 곳을 방문하든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는 것도 많이 달라진 풍경이다.

코로나19 예방 위해 하루에 물 1~2리터 꼭 마시기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그 해법은 우리의 면역력을 보호하고 증강시키는 방법을 최선책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 한 가지가 있다.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 그래서 우리 몸 건강의 기초가 되는 요소, 바로 물이다. 충분한 물 마시기는 정상 면역력 유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어디든 수시로 텀블러·보온병을 들고 다니면서 물을 하루에 1∼2ℓ 마시면 몸 안에 들어온 바이러스나 노폐물이 배출되고 수분이 보충돼 면역력이 좋아 질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너무 차가운 물은 체온을 내려가게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시면 호흡기에 세균이 번식하는 것도 예방해 주므로 물을 마시기 전에는 가글을 해주고 마시면 좋다.

캐나다 보건청에서 발표한 코로나19의 예방 수칙에도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목안의 건조를 막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을 매일 섭취하여 면역력을 보호하는 방법도 추천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아무래도 일반적인 정수기 물보다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물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물은 항 산화력을 포함한 알칼리환원수, 전해수소수, 육각수, 파이워터 등이 있으므로 참고하자. 건강

(주)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는 26년간 오로지 좋은 물 보급과 연구에 몰두한 물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음식점 등 요리하는 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The맑은샘 자화육각수 조리용직수정수기”를 개발, 출시하여 학교 급식 조리용수 등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물로 조리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세진 칼럼리스트  yesrog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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