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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발생…후암동 거주자

[건강다이제스트 김현성 기자]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산구청은 오후 3시경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후암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발생 소식을 알렸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10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택에서 자차를 이용해 영등포 소재 회사로 출근했고 11일에 가래 및 의심증상이 발현됐다.

이후 지난 17일 서울백병원에서 검체 채취를 했고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산구청은 차후 확진자의 동선 등 상세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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